풀이 근거

이용 방법

꿈을 어떻게 적으면 좋은가

본 것과 한 것을 적어 주시면 잘 걸립니다. 동사 하나가 뜻을 가르는 이유와, 기분·되풀이 여부를 함께 여쭙는 까닭을 설명합니다.

본 것과 한 것을 적어 주세요

형식은 없습니다. 평소 말하듯 두세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무엇이 잘 걸리는지는 정해져 있습니다 — 눈에 보인 것벌어진 일입니다.

  • 잘 걸립니다 — 「커다란 구렁이가 나를 감았다」, 「맑은 물이 흐르는 것을 보았다」, 「높은 곳에서 떨어졌다」
  • 걸리지 않습니다 — 「무서웠다」, 「기분이 이상했다」, 「누군가 나를 미워하는 것 같았다」

느낌만 적으시면 찾을 상징이 없습니다. 전통 해몽이 감정이 아니라 사물과 행위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했는지까지 적으시면 정확해집니다

같은 상징이라도 상황에 따라 뜻이 갈리는 것이 59개 있습니다. 뱀을 품에 안는 것과 물리는 것은 전통적으로 반대로 풀이해 왔습니다.

그래서 「돼지를 봤다」보다 「돼지가 집으로 들어왔다」가, 「물이 있었다」보다 「맑은 물을 마셨다」가 더 정확한 풀이로 이어집니다. 동사 하나가 뜻을 가릅니다.

기분과 되풀이 여부를 함께 여쭙는 이유

꿈 내용 아래에 깨어났을 때의 기분같은 꿈을 되풀이해 꾸는지를 고르는 자리가 있습니다. 둘 다 선택하지 않으셔도 결과는 나옵니다.

이 값들은 상징을 찾는 데 쓰이지 않습니다. 같은 상징에서 어느 뜻을 고를지 판단할 때와, 결과를 어떤 결로 전해 드릴지에 참고합니다. 되풀이해 꾸는 꿈은 전통적으로 한 번 꾼 꿈과 다르게 여겨 왔습니다.

길게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길이가 길다고 상징을 더 찾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꿈과 상관없는 말이 길게 섞이면 엉뚱한 낱말이 상징으로 걸릴 여지가 늘어납니다. 기억나는 장면만 적어 주세요.

적어 주신 글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마음 놓고 적으셔도 되는 이유는 저장하지 않는 방식에 적어 두었습니다.